2021년의 마지막날.솔직히 나는 2022년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지금 이대로 계속 어른이 되지 않은채로 학교에서 애들이랑 놀고 먹고 춤추며 그냥 이대로 살고싶다. 하지만 이 19살의 아홉수를 꼭 지내야한다면 난 용기내서 꿋꿋이 이겨내고 내년 오늘을 웃으면서 행복한 눈물을 흘리면서 엄마한테 고맙다고 그리고 내가 맞았다고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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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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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마지막날.솔직히 나는 2022년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지금 이대로 계속 어른이 되지 않은채로 학교에서 애들이랑 놀고 먹고 춤추며 그냥 이대로 살고싶다. 하지만 이 19살의 아홉수를 꼭 지내야한다면 난 용기내서 꿋꿋이 이겨내고 내년 오늘을 웃으면서 행복한 눈물을 흘리면서 엄마한테 고맙다고 그리고 내가 맞았다고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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