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질문도 조금 울컥하다 나는 도도하고 차가운 여자가 되고싶었다. 감수성 많은 여성은 멍청해 보인다는 내 관념때문이었다. 그렇게 원하는대로 로봇처럼살던 어느 날 갑자기 노래를 좋아하게 되었다.처음엔 내가 나에게 궁금했다. 그렇게 노래를 들으며 살다가 한 노래를 들었다. 그 노래는 내가 잘아는 유튜버의 한 노래였다. 그 노래의 가사에선 ‘내가 지금 하기싫어하는것 은 내가 지금 하고 싶은것 ‘이라는 가사가 참 눈에 들어왔다.그노래를 오늘로 부터3개월 전에 알았으니 조금은 늦게 그 노래를 안것 같다. 그노래가 내일의 나를 조금더 바꿔줄 것 같다 그리고 또하나는 내가 세상의 약자 인것같다 모두가 나에게 차가워조인다 이게 끝이고 난 오늘이 매일같았으면 똑같은 세상에 다름을 추구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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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