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지아랑 보낸건 처음인데 내 연말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하루지않았나싶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가득채워 행복했다. 행복 별거없다. 내년에도 이렇게 소소한 행복찾으면서 즐기고싶다.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