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의 나는 너무 아프고 멍청했고 2021년의 나는 나를 사랑할 줄 몰랐었다 2022년에는 내가 나를 사랑하되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만큼 넓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 더이상 부모님 실망시켜 드리지 말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