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고 특정하기는 어렵고 성실한 사람 그리고 매년 그렇지만 내가 해내지 못하는 걸 하는 모든 사람들이 대단하다. 그림을 볼 때는 화가가 존경스럽고 책을 읽을 때는 작가가 존경스럽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