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적엔 곁에 있던 어른분을 떠올렸지만 이젠 그렇게 느꼈던 어른도 사실은 아이같은 면이 있구나 싶은 걸 느낀 후로 그 분은 존경하지는 않는다. • 진정한 어른이라고 느끼는 엄마 아빠를 존경한다. 엄마는 내가 이런 좋은 사고를 가질 수 있게 해주었고 아빠는 정말 담배피는 것만 빼면 더할나위가 없는 사람이다. 부모로서의 자격이 충만하고 우릴 너무나 사랑해준다. • 멘토라 하면 우리 수학학원선생님 같은데.. 다음주부터면 이제 그곳을 다니지 않게 돼 많이 복잡하고 슬프다. 3년동안 빠진 적 없이 다녔던 곳을 정리한다는 건 정말 힘든일 같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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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