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 집어 한명은 없는데 많은 이들이 배울 점 많다고 느낀다 지금까지 멘탈 잡고 우리를 이끌어 주고 있는 엄마도 대단한 것 같고 친구들도 오래 보면 배울 점들이 종종 보인다. 나한테 없는 장점이 보이면 그런 면에서 닮고 싶어진다. 덕질을 하다보면 내 덕질의 대상의 좋은 점이 잘 보인다.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항상 감사하려는 노력을 하는게 보일때 대단하다고 느낀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