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이라기보다는 좋아하는 일화가 있는 인물이 있는데, 빈센트 반 고흐가 떠올라요. 라는 작품을 그릴 때, 동생 테오로부터 자신의 이름을 따서 아들의 이름을 지었다는 편지를 받게되죠. 그리고 본인은 가장 불행한 시절이었지만, 조카만은 행복하길 바라며 여지껏 고흐의 작품 중 가장 밝은 그림을 그렸는데, 그 마음을 좋아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