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안경 가게인데, 이 시국에도 감사히 손님이 적잖이 찾아 주셔서 덕분에 힘들지만 행복하게 일한다. 곧 개학을 하는데, 그때는 직장과 학교. 두 곳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겠지. 힘내보자. #만학도 #그래도 #오늘도 #힘내도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