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매년 여름마다 외가쪽이랑 계곡에서 놀았었는데 사촌오빠랑 놀고 고기도 구워먹고 바람도 새고 너무 좋았었다.이제는 서로의 시간이 바빠 얼굴 보기도 힘들긴 하지만.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 놀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