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가 초1-2학년이었던 오빠랑 3-4살이었던 나를 데리고 영국에서 1달을 지낸 적이 있었다. 그때의 기억은 정말 희미한데, 그 당시 사진을 보면 내가 참 행복해보인다. 뭣 모르고 모두를 꾸밈없이 대했던 그때가 그립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