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으로 코타키나발루 갔는데 거기 숙소 키를 내가 굳이 굳이 가지고 있겠다 해서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숙소 앞에 있는 해변을 가서 멋진 노을과 정말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한 다음 돌아가려 했는데..! 키가 없어졌다.. 그것도 모래 사장에서 잃어버려서.. 가족들과 함께 찾다가 포기하고 10만원이나 되는 키를 다시 구입하려고 한 순간 직원이 한 일본인이 키를 찾아서 데스크에 갖다 놓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사히 우리는 숙소에 돌아갈 수 있었고 그때만큼은 우리 가족들은 일본인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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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