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이라…딱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다녀온 베트남이랑 캄보디아 여행인데 그게 더 기억에 남았던 이유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해외 여행 간 거여서 난 동남아 한 번도 안가봤는데 할아버지가 여행사 하셔서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자주 다니셨단 말이야 그래서 난 할아버지가 뭐 말씀 해주실 때 좋았어 내가 맨날 뭐 알려드리다가 가르침을 받으니까 그게 좋았어 그리고 할머니랑 할머니 친구분이랑 나랑 엄마랑 넷이서 다녔는데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배꼽 잡고 웃었어 또 다 날 보면서 내 걱정도 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내가 하는 것 마다 잘한다고 괜찮다고 해주셔서 너무 뭉클하기도 하고 기분 좋았어 코로나 직전에 다녀온 여행이라서 더 기억에 남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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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