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19인데 7살때 꿨던 꿈이 아직도 기억난다. 배경은 유치원이였고 유치원에서 같은 반인 남자애가 큰 검을들고 명령을 안듣는 애들을 죽이는 꿈이였는데 7살 당시에는 너무 무서워서 아직도 생생이 기억하는 악몽이다. 1번꾸면 생각이 안나겠지만 연속으로 2~3번 꿨던 꿈이라... 젤 충격적인건 선생님이 간식 먹자고 나 혼자 손씻으러 가서 나오면 복도에 반토막난 아이가 죽어있고 옆에 선생님이 계셨는데 태연하게 바라만 보고..있던게 꿈이지만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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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