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엄마차 타고 촌에 갔는데 (아빠가 농부) 겨울에 추운데 콘크리트로 된 조그마한 집에 들거 감 창문 다 뚫려있고 엄마 볼려는데 낙엽 덮은 뼈다구 할머니 3명이 나 계속 쳐다보는데 엄마는 그옆에서 고구마 캤음;; ++짝남이랑 손 잡는 꿈.. 내가 짝남한테 약간 뭐 알려주는 것같았고 그냥 손잡고 있다가 깍지로 바꿨음ㅎㅎ 설레서 뒤질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