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어떤 박물관 갔는데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면 형체를 알 수없는 바이러스들이 나와서 사람들을 죽였다. 그런데 우리 담임샘은 알고있다는듯이 우리에게 덤덤하게 고개를 숙이라고해서 나와 친구들은 고개를 숙이고 박물관 구경을하고있었는데 다시 사이렌이 울렸다.우린 또 고개를 숙이고 사람을 죽이는 걸 지켜보았다.그것이 잔복되고 우리 엄마,선생님도 잡혔다.그리고 갑자기 꿈이 끝났다. 이 꿈을 두번에나 꾸었다.정말 기괴한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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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