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꾼 꿈인데 차 뒷좌석에 나랑 미래의 남편(얼굴이 보이지않음)이 앉고 큰엄마랑 같이 어딘가로 가던꿈. 운전석엔 누가 앉았는지 기억안나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곳이었다. 빨간 간판의 마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길거리가 생각난다 흐물흐물하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