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이동!.. 학창시절 살던 동네에서 한시간 떨어진 지역으로 혼자 이사를 갔는데 동네친구들이랑 약속장소 정할 때마다 친구들이 뭐라하는건 아니지만 괜히 눈치보인다 그냥 나혼자 좀 고생해서 친구들 있는데로 가면 되는데 괜히 중간에서 만나자고 하나..나도 살던 동네가 편하고 재밌긴 한데 그래도 내가 굳이 고생을 자처해야하나..매번 가주면 내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진 않을까..딜레마다 대게 중간지점에서 만나긴 하는데 그마저도 눈치보인다 그 동네에 쭉 같이 살았으면 다 편하게 만났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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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