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고통속에서 살아간다. 돈을 이제는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 그 속에서 좋은작품을 만들어야한다는 압박. 무언가 짊어지고있지도 않으면서 꿍시렁대고있는 작태가 추하기 짝이 없지만서도 어쩐지 미래가 두려워. 그래도 너한테 말은 안했지만 요즘은 악몽을 안꿔서 좋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