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언니랑 동생이랑 편먹고 나한테만 뭐라그러고 꼬집고 해서 좆같은 집구석 이랬는데 언니가 엄마 한테 일러서 나만 계속 혼났던거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나랑만 둘이 얘기하게 다 들어가라고 한다음 언니나 동생때메 안힘드냐고 아빠는 00이가 너무 슬프고 힘들어 보인다고 00이 얼굴에 그늘이 있다고 아빠는 다 괜찮으니까 말해보라고 괜찮냐 안힘드냐 수백번 물어보셨는데 차마 입을 못열고 눈물만 나왔었던 어제 시발 이거 쓰다가 또 쳐울었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