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미래에 내가 뭘 하고 있을지 생각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뭘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10년 뒤면 한 고딩쯤 되어 있을거같은데 25살이나 먹어있는 나를 생각하면 어른이 될 준비가 하나도 안된 내가 한심할때가 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