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 외식을 했다. 사실 이전까지는 아빠와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오늘 아빠와 대화해보고 또, 엄마에게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아빠를 조금 더 이해할 수있었고 벽을 조금은 허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아빠와의 벽에 조금 금이 간 것 그것이 오늘 가장 보람찼던 일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