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 살면서 타인을 경쟁자로 느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음. 아마 앞으로도 없을 듯함. 경쟁자로는 과거의 나. 다이어트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과거 생각해보면 정말 열심히 살았었기에 과거의 나만큼 자극되는 사람이 없는 듯..!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