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old friend you'd like to reach out to?

짧지만 마음으로 다가왔던 울 초코 처음 사무실에서 보자마자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삼촌들의 많은 괴롭힘과 끝없는 밤을 혼자 보내왔던 시절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 유기견 보호센터로 간다는 소리를 듣고 넉넉하지 못 했던 주머니 사정을 알면서도 단번에 마음을 먹고 내가 책임져야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집으로 데려왔지 늘 혼자였던 나에게 초코는 선물이였어 시간이 지나 사정이 생겨 시골집으로 보내던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 내가 마음이 좋지 못해서 한 번을 찾아가지 못했네 물론 지금은 더 행복하게 잘 살고있지만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초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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