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오늘 엄마가 새해라고 나한테 5만원짜리 두 장을 주셨다. 근데 엄마의 미소와 목소리가 아름답고 방에 들어올 때의 그 분위기가 따뜻해서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