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 물론 있다 ㅎㅎ 거의 타인을 직접적으로 도와준 나의 첫번째 선행..?인데, 6학년 때 방학식을 하고 집에 오는 길에 혼자 짐을 낑낑 들고 가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도와준 적이 있다. 그때 바닥에 막 정신없이 널부러진 짐을 같이 치우면서 울고 있던? 아이를 달랬었다. 이후에 그 아이 폰으로 부모님께 전화를 해서 상황을 알렸던 기억이 있다. 아마 혼자 갈수 있다고 해서 짐을 다시 잘 챙겨서 집으로 보냈던 것 같은데, 정말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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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