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엘라 드빌 패션이 너무 이쁘다 그리고 배우가 역할 소화를 너무 잘 해서 몰입이 좃되는 영화였다. 나는 영화를 자주 안 보기도 하고 내 마음을.. 뺏어간..인생영화가 많이 없었다 근데 크루엘라는 진짜 미쳤음 호연이가 같이 보러가자고 해서 거의 끌려가서 본 영화였는데 이렇게 재밌을 줄은 몰랐다 호연이 사랑해. 내가 왜 이 영화를 좋아하냐면 나는 펑크,팝,음악,빈티지패션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인지 영화 속 크루엘라가 내 눈에는 정말 멋져보였다. 그리고 영국식발음이 너무 까리하다 ❤️❤️ 영화를 보는 내내 너무 행복했다. 열 번 넘게도 보고싶을만큼 몰입이랑 디테일, 분위기가 쩌는 영화다 1970~90년대가 패션이 제일 멋있었던 때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그 시대에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이 영화는 1970년대 미국을 그린 영화다 장면 하나 하나마다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고 멋지고 화려한 옷들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인지 나에겐 너무 새롭고 좋은 경험이였다. 공부도 많이 된 것 같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나서 크루엘라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져서 유튜브랑 네이버에 크루엘라 관련 된 것들을 찾아보고 내가 영화 속에서 발견하지 못한 것들과 비하인드도 많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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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