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줄거리만 읽고도 인상 깊은 인물이 있다. 하루 한 잔의 위스키와 한 모금의 담배 그리고 사랑하는 남자친구만 있다면 더 바라는 것이 없는 '미소' 영화 '소공녀'의 주인공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