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공포회피의 일종인 것 같은데 상대랑 친해지고 싶거나 잘되고 싶어서 노력하다가도 결국 그렇게 되지 못하면 혼자 노력했던 그 시간들이 창피하게 느껴진다 괜히 마음 줬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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