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어서 울고 있을때, 엄마가 와서 왜 울고 있냐고 너가 그렇게 울고있으면 짜증난다고 그래서 왜 우냐고 물어봤을때 새벽에 울고 있어서 엄마가 회사 가야 해서 내가 울면 깨니깐 회사에서 걱정 하니깐 짜증난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래도 짜증난다는건 너무 상처 받아서 이제 울고싶지도 않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