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 싶은 기억들이야 많지만 나만 지우고 없는 일인 셈 사는 건 눈 가리고 아웅일 뿐 해결될 일은 단 한 개도 없다고 생각한다. 후회되는 일, 속상했던 일 등등 미치도록 지우고 싶고 잊고 싶더라도 결국 일어난 일들은 지울 수 없다는 게 자명한 사실이다. 힘들었던 일들이라도 그저 그 안에서 실질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필요한 교훈들과 덕목들만 찾아 모아 현재에 적용하며 미래지향적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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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