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한 캠프에서, 힘들었던 대학생활을 버티게 해준건 미리 끊은 비행기티켓 한장을 보고 하루하루 버텼다고 하신 멘토 선생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말씀으로 나 또한 순탄하지만은 않은 고등학교 생활을 버티고 있다. 미래에 훤히 웃을 날을 위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