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친구들이랑 놀고, 가끔식 취미생활도 하며 수학숙제도 가끔씩 하면서 그냥저냥 보낼예정이다. 원래 오늘 수학숙제를 제출해야 하는 날인데, 이런저런 사정들로 인해서 목요일 금요일에 못하였다. 이런 엿같은 성격이 문제다. 끝까지 미루고 공부는 절대 하기싫어하는데 노는건 너무 좋아하는.. 가끔은 이런내가 너무 싫다 나는 그냥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여학생일 뿐인데, 나를 담아내기에는 세상이 너무 좁다. 이 뜻은 나를 이해하는 세상의 폭이 너무 좁다는 뜻이다. 언제나 죽어라 공부해도 만점을 못받고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려고 해도 기본적인 공부를 안하면 절대 안되는. 이러는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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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