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뉴질랜드에 있을때 케이블카 타고만 갈 수있는 절벽에 지어진 레스토랑이 있는데 밤에 가족끼리 산책하다 어두워서 절벽은 안보이고 레스토랑 불빛만 환해서 공중에 떠있는것처럼 보였다 어린맘에 신기하고 놀래서 막 들떠서 얘기했더니 엄마아빠가 조용히 좀 말하라고 했던 ㅋㅋㅋㅋㅋ 귀엽고 아련한 추억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