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분명 행복했던 추억이 많았던것 같은데 왜 내가 가슴에 대못 박은 기억밖에 안 남은건지. 자살시도를 하려 옥상에 올라갔다가 경찰에게 끌려 내려와서 무너지듯이 오열하는 나를 바라보는 차가운 시선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는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