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생각해보니까 딱히 없넹 아빠는 내가 이제 막 4살에 한글 떼기 시작할 때 집 나가고선 초등학교 2학년 때 죽었다고 연락왔으니까 솔직히 얼굴도 잘 기억 안 나고… 엄마도 항상 밖에서 나 뒷바라지할 돈 버느라 나랑은 잘 못놀아줬고 그래서 그런듯 엄마가 강아지 데려온 게 제일 좋았어요 작고 귀엽고 나랑 맨날 같이 잇어주니까 ㅎ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