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계곡으로 휴가 갔던 날 참 기억에 남는다. 그 땐 화목했다. 서로 아무런 거리 없이 그저 그런 가족들과 같았다. 계곡 물놀이도 하고 저녁 늦게 야외에서 바베큐도 해먹었다. 그게 벌써 10년 전이다. 화목했던 가족 여행은 이젠 진짜 추억일 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