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내려 준 커피를 거의 매일 마시고 있다. 보고 싶어도 마음대로 볼 수가 없어서 지금은 그 정도가 위안이다. 동시에 더 마음이 아파지기도 하지만. 식사로는 원래 볶음밥을 자주 해 먹는데 그것마저 귀찮을 때는 인스턴트 파스타를 먹었다. 이제는 그것도 다 떨어져서 다른 반찬들을 조금씩 소모하고 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