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걱정은 전역 후에 어떤 일을 하며 살까 이거다. 복학 후 그저 그런 인생을 사는 것과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배워보고 적성을 찾아가는 것. 두 선택지가 있다. 생명과학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이었기에 다른 분야에서도 이런 상황이 똑같이 반복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생각해보자. 걱정때문에 마음이 무겁거나 그렇진 않아.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