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어서 못 할 건 없다는 거 변할 거 같지 않던 성격도, 마음도 ‘안’ 바꾼 거지 ‘못’ 바꾼 건 아니라는 거 사실 새롭진 않아 알고 있던 걸 이제야 경험했을 뿐이니까 나한테도, 남한테도 그리고 난 바쁘고 싶어한다는 거 그래서 막 글을 쓴다는 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