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내가 너무 할일 안하고 빈둥빈둥 했는데 아빠가 나 벼루고 있다가 어제 상담 하자고 해서 하는데 혼났다 혼나는데 아빠가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라는 말을 했는데 나는 항상 시간은 많으니깐 이따가 공부 해야지 했었는데 어제 이 말을 듣고 생각을 했는데 진짜 인거 같았다 . . . 그래서 나는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라는 말을 배웠고, 새로 알게 되었고, 생각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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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