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중2고 내가 7살 때 언니랑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언니보고 집 나가라고 해서 언니는 자기 짐 챙기고 동생이랑 인형놀이 재밌게 하던 나를 데리고 나갔다....나가고 10분도 안돼서 아빠만나고 집에 들어온게 가장 깊은 기억에 남아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