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내가 유모차를 타고 다닐정도로 어릴때 밤에 부모님과 어떤 축제(?) 비슷한곳에 갔었는데 가서 돌아다니다가 시간이 늦어서 집에가려고 차키를 찾는데 차키가 없어서 차키를 찾아다녔던 기억이 난다. 다행히 경비실(?)에 어떤분이 같다 놓으셔서 집에 잘 같던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