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때 맥주 6캔짜리 묶음 종이로 묶여있었는데 엄마가 버린다고 그 종이를 잠깐 거실에 놓고 화장실 간 사이에 내가 그걸 머리에 뒤집어쓰고 안빠진다고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갔더니 엄마가 웃기다고 웃으면서 막 사진찍은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