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4년전 5살때 인도네시아에 엄마와 언니 그리고 내가 갔다 언니와 집앞에 바로 있는 수영장에서 밤늦게 까지 발에 비닐장갑을 끼우고 미끌미끌 놀던 추억이 기억난다 언니와 언젠가 어린 아이처럼 아니 그시절 처럼 걱정없이 놀고싶다 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인도네시아의 추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