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부딪히면 아플까..??하는 마음으로 와다다다 기어가서 화장대 모서리에 이마 박고 피로 칠갑했던 기억.. 좀 자라서 엄마한테 물어보니 두 살 때였는데 그게 기억이 나냐며ㅋㅋ 이마를 자세히 보면 아직도 흉터가 남아있다ㅜㅜ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