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4살 때 쯤일까? 할머니 댁에서 자랐는데 안아서 머리 감겨주시고 거실을 지나 안방을 갈 때면 거실에 있는 통창문이 거울로 변해서 내가 종종종 걸어가는게 보였다 그리고 어렸을 때 샴푸거품이 눈에 들어가는게 무서웠는데 눈을 너무 꼭 감으면 그 주름으로 들어간다고 믿어서 아무리 무서워도 꼭 감지 않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