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슬픔이 뭔지 모르는 나이에 외삼촌께서 돌아가신 것.. 키도 크시고 잘생긴 외삼촌이 보고싶다 내가 힘들거나 그럴땐 속으로 외삼촌에게 한마디 하곤 하는데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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