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졸업할 때즈음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몹시 추웠던 기억. 순진무구했던 나는 엄마에게 할아버지 이제 언제 오냐고 물었다. 죽음이 무엇인지 몰라 전혀 슬프지 않았던 시절. 그 때의 잔상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