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둘이 밖에 나가서 점심 먹자고 해서 오랜만이라 혼자 들떠서는 카페도 가고 그래야 겠다 하고 기분 좋게 나갔는데 엄마가 자꾸 폰만 하길래 처음엔 일 때문에 그러니까 신경쓰지말자 하다가 오랜만에 나왔는데 이래야 되나 하고 있다가 엄마가 표정이 왜 그러냐고 물어봐서 순간적으로 정색하면서 폰 좀 그만하면 안되겠냐고 했는데 엄마는 되려 나한테 니는 폰 안하냐면서 화만 냈다.이러니 항상 안싸울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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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